IT Story

크롬 카나리아에서 공백문자( )랜더링 문제

검이불루 2014. 12. 15.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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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클 크롬 카나리아를 다양한 이유때문에이유로 맥북프로 레티나에서 사용하고 있다. 만족스럽게 잘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얼마 전 블로그의 폰트를 공개된 웹폰트인 렉시새봄체로 교체하고 문제가 생겼다.랜덤하게 띄어쓰기에서 공백이 늘어나는 현상을 발견한 것이다. 프로그램의 버그인것 같다. 맥과 윈도 모두 같은 현상이 나타난다.


크롬카나리아 캡처크롬 카나리아에서 공백문자( ) 렌더링문제 다른 브라우저는 한칸을 렌더링 하지만 카나리아는 2칸을 랜더링 한다.


아마도 크롬 카나리아의 자체버그인 것 같다. 사파리, 파이어폭스, 크롬에서는 이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렉시새봄체를 블로그나 홈페이지의 메인폰트로 사용하려는 분들은 참고하면 좋을 듯싶다.


구글애널리틱스에서 구글 크롬까지만 데이터를 제공하기 때문에 정확히 내 블로그에 크롬 카나리아로 접속하는 사람의 비율을 알 수는 없지만, 사이트 방문자의 41.9%가 크롬으로 접속하는 것으로 봐서는 무시해버릴 만한 수치는 아닌 것 같다.


이 문제의 해결방법을 찾아봐야 할 것 같다.


문제의 해결방법을 아시는 분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레티나의 풀해상도 지원과 빠른 속도 GPU지원GPU 지원 등 다양한 이점을 가지고 있는 크롬 카나리아의 사용에 의외의 복병을 만난 느낌이다. 해결책을 찾지 못하면 아무래도 폰트를 바꿔야 할 것 같다.


해결책이라기보다는 원인을 알았습니다.

티스토리 문서 작성기에서 공백이 들어갈 경우 다른 브라우저에 비하여 크기가 그 공백의 크기가 커지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다른 브라우저는 스페이스를 눌러 공백을 2칸 만들었다가 한 칸 뒤로 해서 공백문자( )가 한 칸의 공백을 차지하지만, 카나리아의 경우 2칸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즉, 작성된 문서를 HTML모드에서 봤을 때, 공백문자( )가 있으면 다른 브라우저는 1칸의 공백이지만, 카나리아에서는 2칸의 공백으로 렌더링 됩니다.


즉, 글을 작성하고 불편하더라도 공백문자가 있는지 확인을 한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결론은 크롬카나리아의 공백문자 렌더링이 문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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