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Story

클라우드 관리툴 익스팬드 드라이브(expand drive)

검이불루 2015. 2. 22.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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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이유와 다양한 용도에 의하여 매킨토시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그러나 언제나 그러하듯 사용하다 보면 언제나 매킨토시의 SSD는 부족하게 마련입니다. 1기가바이트가 아쉬운 마당에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원 드라이브 등등을 사용하면 내장 SSD의 용량 때문에 곤란한 경우가 생기곤 합니다. 이러한 때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익스팬드드라이브 입니다.

매킨토시와 윈도를 모두 지원하는 이 프로그램의 컨셉은 내 로컬컴퓨터와 외부 클라우드 서비스와의 싱크가 아니라 외부 클라우드 서비스를 외장하드디스크처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인터넷에 접속되어 있어야 가능합니다.


싱크와는 개념이 다르므로 싱크처럼 아무 때나 파일을 수정하면 인터넷이 접속된 곳에서 자동으로 싱크가 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외장 하드처럼 내 클라우드를 내 컴퓨터에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싱크처럼 내 컴퓨터에 공간을 확보하고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일반적인 PC에서는 저장장치의 비용이 그다지 비싸지 않고 또한 용량이 크기 때문에 굳이 이러한 프로그램이 필요 없지만 노트북에서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특히 속도문제로 SSD를 메인 저장장치로 사용하는 노트북의 경우 1기가바이트가 아쉽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다양한 이유로 서너 가지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할 경우, 50기가바이트를 훌쩍 넘기곤 합니다.

 

저 같은 경우도 원 드라이브와 구글 드라이브 드롭박스만 합쳐도 거의 50기가바이트에 육박합니다. SSD에서 50기가바이트는 매우 커다란 용량입니다.


이런 고민을 바로 이 익스팬드 드라이브(Expand Drive)가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와 Web DEV, FTP도 외장 하드처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사용하기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하고 아이디, 패스워드만 입력해주면 자동으로 연결을 만들어 줍니다.




 이렇게 연결된 클라우드 서비스는 외장하드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익스팬드 드라이브 사용법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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