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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포토 어시스턴스에서 라이브러리에 저장한 사진보기

검이불루 2015. 6. 8.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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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기존에 서비스하던 사진서비스를 한층 업그레이드하여 구글포토라는 서비스를 런칭했습니다. 다양한 자료나 리뷰를 찾아볼 수 있기에 다른 리뷰는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흥미로운 기능은 여러 장의 스냅사진을 모아서 자동으로 움직이는 gif를 만들어주는 서비스가 흥미로운 것 같습니다. 다만 그 서비스로 완성된 움직이는 gif를 저장하거나 찾아서 공유하는 기능은 쉽지 않을 것 같아서 그 방법을 공유해볼까 합니다.


구글포토 서비스에 사진을 올리고 나니 어시스턴스라는 메뉴가 나타납니다.

이 메뉴에서 한 가지 재미있는 기능은 같은 사진을 여러 장 모아서 자동으로 애니메이션을 생성해 주는 기능입니다.


움직이는 gif 를 자동으로 생성해 주는 것 같습니다.


다만, 이 만들어진 gif 파일이 어디에 저장이 되고, 또 어떻게 다운받아야 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없어서 저도 처음에는 상당히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 내용에 대한 리뷰입니다.(참고로 이 리뷰는 순순하게 어플이나 앱의 사용이 아닌, 인터넷 브라우저를 기준으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원하는 애니메이션화 된 사진을 보면 아래 그림과 같은 메뉴가 생성됩니다.



여기에서 X 를 누르면 이 애니메이션은 어시스턴스에서 사라지게 됩니다.


여기에서 사라진 항목의 복원은 어디에서 해야 하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멘트 부탁합니다.)


아래쪽에 보면, 이 '라이브러리에 저장' 이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이 메뉴를 누르면 이 애니메이션은 라이브러리에 저장되면서 어시스턴스 화면에서는 사라지게 됩니다. 사라지지 않고 어시스턴스 화면에 계속 남아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라이브러리에 접근하는 방법을 몰라서 많이 어려웠는데 뜻밖에 간단한 곳에 있었습니다.

화면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는 검색창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자신의 라이브러리에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접근된 자신의 라이브러리에서 아래쪽에 위치한 '만든 항목' 메뉴를 클릭하면 어시스턴스에서 저장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새로운 방식에서는 아래의 형태로 바뀌었습니다.


여기에서 애니메이션을 선택하면 만들어진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습니다. 혹은 더 보기를 클릭하고 만든항목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 메뉴를 통해서 움직이는 사진을 손쉽게 저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SNS에 손쉽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직도 기존의 사진을 가지고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방법은 찾을 수 없습니다. 혹은 어시스턴스에서 실수로 삭제한 애니메이션도 복구하는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방법을 알게 되면 이 내용을 업그레이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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